연봉·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(2026)
연봉·월급 실수령액 계산 방법
이 계산기는 연봉 또는 월급, 비과세액, 부양가족 정보를 기준으로 4대보험과 세금을 반영해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.
- 연봉 탭과 월급 탭을 선택해 입력 단위를 맞출 수 있습니다.
- 비과세액과 부양가족 수를 반영해 세후 금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
-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.
참고 안내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, 2026년 세율·보험료율 기준입니다. 실제 지급 금액은 소득구간·지역가입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연봉에서 4대보험료(건강·연금·고용·장기요양)와 근로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공제한 뒤,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을 말합니다. 비과세 항목(식대·교통비 등)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- 건강보험, 국민연금, 고용보험, 장기요양보험을 통칭합니다. 월 급여와 요율에 따라 보험료가 정해지며,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만큼 실수령액에서 차감됩니다. 2026년 보험료율은 법정 요율 기준으로 계산됩니다.
- 네.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근로소득공제·연금보험료공제 등이 적용되어 과세 소득이 줄고, 그에 따라 근로소득세·지방세가 감소합니다. 20세 이하 자녀는 추가 공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.
- 식대(월 10만 원 한도), 교통비, 육아수당, 연구활동비 등 법령에서 정한 항목이 비과세로 처리됩니다. 이 금액은 과세 소득에서 제외되므로, 비과세액이 클수록 세금이 적게 나옵니다.
- 연봉은 1년간의 총 급여(세전)이고, 월 실수령액은 한 달 치 급여에서 4대보험·세금·기타 공제를 뺀 후 실제 받는 금액입니다. 연봉을 12로 나눈 값에서 공제를 적용하면 월 실수령액을 구할 수 있습니다.
- 본 계산기는 2026년 세율·보험료율과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입니다. 지역가입자·소득구간·추가 공제·비과세 한도 등에 따라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으니, 정확한 금액은 회사 인사·회계 또는 홈택스 안내를 참고하세요.
Q.연봉 실수령액이란?
Q.4대보험은 무엇인가요?
Q.부양가족이 있으면 세금이 줄어드나요?
Q.비과세 항목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?
Q.연봉과 월 실수령액은 어떻게 다르나요?
Q.계산 결과가 실제 급여와 다른 이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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